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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제5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 일시 및 장소 : 2020-03-26 11:00, 국가보훈처
  • 발    표    자  :    최정식 소통총괄팀장
   안녕하십니까? 국가보훈처 소통총괄팀장 최정식입니다.

3월 26일 목요일 국가보훈처 일일브리핑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사항은 보도자료 1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가보훈처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한 ‘제5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전사자 유가족, 참전장병과 정부 주요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행사 규모는 비록 축소되었지만 ‘그날처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국토수호의 의미와 전 국민의 코로나 극복의지를 담아 그 어느 해보다 의미 있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먼저, 기념식은 제2연평해전 참전장병인 이희완 중령과 이각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모공연, 기념사, 우리의 다짐, 합창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식후에 진행되는 묘역참배는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도발’, ‘천안함’ 및 ‘한주호 준위’ 묘역을 찾아 55용사 묘소에 일일이 헌화하고 참배함으로써 국가수호 전사자 한 분, 한 분의 명예를 최고의 예우로 드높이고 유족의 마음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서해수호 유가족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을 실시하고,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는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배포된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은 ‘제10회 천안함 피격 기념식’인 날이기도 합니다. 모두 천안함 장병에 대한 많은 추모의 의미를 기리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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